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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홈-길상원

►그룹홈 현황

- 본관 그룹홈 길상원은 1998년 11월 30일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인 "소년소녀가장 그룹홈"을 광주광역시 광산구로부터 위탁받아 1999년 3월 그룹홈 길상원을 개원하고 소년가장 아동에게 주거와 일상생활 그리고 학업이 가능하도록 가정보육사와 함께하는 공동생활의 장을 마련 운영중이며 본 사업은 경험적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의 삶의 논리와 정서에 알맞는 그룹홈의 선구적 모델을 제시하고 전문적이고 성공적인 역할 수행은 물론 구룹홈 활성화에 온 힘을 다하고자 한다.

►그룹홈 목적

- 그룹홈이란 시설의 장점과 가정위탁보호의 장점을 살린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새로운 형태의 대리보호서비스라 할 수 있다. 그룹홈이 보호되는 아동의 수에 있어 위탁가정 보다는 많고 소규모 시설보다는 적은 그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아동의 친 가정과 같은 위탁부모와 아동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동시에 시설이 갖는 전문적 서비스의 개입, 집단치료, 또래집단과의 관계형성 등의 장점을 취하는 정상화에 기반을 둔 거주 형태이다.

►그룹홈 목표

※ 요보호아동은 감수성이 가장 예민한 아동 · 청소년기에 겪게된 가족해체에 따른 갈등의 문제들을 스스로 수용하여 해결하기가 불가능하다. 시설이나 영구임대 아파트, 주택단지 등에서 불규칮적으로 생활하는 요보호아동을 그룹홈이라는 사회적 보호기능으로서의 가족형태에 흡수시킴으로써

- 요보호아동에게 보호자를 통한 신체 · 정신의 올바른 성장환경을 제공하고
- 일탈 및 문제행동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또래집단 내에서 친밀감과 신뢰감을 쌓아 협동심을 증대시키고
- 요보호아동이 성장과정에서 지역사회와 원활한 교류를 이루어 사회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원조한다.

►그룹홈 사업의효과
- 소년소녀가장의 문제해결을 위해 소년소녀가장 개인의 변화 보다는 이들이 둘러싸고 있는 환경자체에 어떤 변화를 시도하여 아동이 적절한 환경에서의 개인적 성장과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행동분석적 접근 이론을 활용하여 또래 집단 내에서의 신뢰감 및 친밀감을 향상시키며 협동심을 고취로 그룹홈 집단을 가족화 개념으로 정착시킨다.
- 프로그래밍 기법을 활용하여 요보호아동에게 새로운 행동을 학습하게 하거나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래밍에는 광범위한 활동들이 활용될 수 있다.(예 : 캠핑, 인형극, 드라마, 예술, 춤, 음악, 공작, 요리, 농구, 파티 등)

- 결론적으로 그룹홈은 부모를 잃었거나 부모와의 장기적 분리가 예상되는 소년소녀가장 가정이나 시설아동의 경우 자립할 때까지 반영구적인 주거형태로서의 기능을 하며, 가정을 상실한 아동에게 그룹홈 Parents에의한 적절한 보호와 감독하에 가정 생활을 경험하게하며 동시에 가정을 준비하는 생활의 장이 된다. 특히 사춘기 아동이나 정서적 불안 상태의 아동들에게는 가정위탁보호보다 치료적 기능이 높이며 시설로부터 퇴소해서 가정으로 복귀하려하나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한 아동을 위한 Halfway House의 기능도 할 수 있다.

►그룹홈 시설 현황
시설명 그룹홈 현황 법인 지원내용
위치 규모 방수 주거형태 물질적 전문적
그룹홈 길상원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1603-1번지 시영2단지 내(955-8161) 주거지역 33평 3개 아파트 후원금 및 후원물품제공, 정기적인 결연으로 후원금 적립 전문사회복지사가 개인별로 상담, 캠프, 학습지도 등의 서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