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노동 속에서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문화로 지역 공동체를 엮어 가는 광주북구일터지역자활센터입니다.
광주북구일터지역자활센터는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자활지원프로그램을 통하여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능력을 높여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지역사회 내에서 저소득층이 사회적 소외감과 편견을 극복하고 당당한 시민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자활센터 초기부터 강조되었던 ‘생산’, ‘나눔’, ‘협동’이라는 자활센터의 핵심가치는 아직도 유효합니다. 개인의 선택에 앞서 공익과 공생, 공동선을 최상의 이념적 가치로 간주하고 자활에 참여하는 지역주민들이 자신들의 경제, 사회적 이익과 권리를 호혜적이고 생태적인 방식으로 추구할 수 있도록 우리사회에 새로운 질서와 대안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것이 지역자활센터입니다.
주민들의 민주적인 의식과 공동체적인 품성 발전을 위해 “주민주체의 원칙”을 끝까지 견지하며 나가겠습니다. 우리 이웃인 가난한 이웃을 위한 복지가 소모적이거나 비생산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를 인간답고 건강하게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생산적인 행위임을 알려내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역의 사회적 경제 네트워크의 일원으로서 지역자활센터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지역공동체의 실현을 위하여 발로 뛰고 가슴으로 느끼며 지역주민들의 든든한 벗이 되고자 사시사철 푸른 꿈을 품은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이 되는 광주북구일터지역자활센터가 되겠습니다.
광주북구일터지역자활센터장







